2007년 01월 27일
[후터스] 걸들...
행사때 찍은 사진들 중 후터스걸들의 것을 여기에 모아 올려둡니다.
오해는 마시길.. 작업 분위기는 아닙니다.






오해는 마시길.. 작업 분위기는 아닙니다.

짬짬이 통로에서 후터스걸들의 군무가 펼쳐집니다.


각자 유니폼을 벗고 무대에서 자신의 끼를 뽐내는 시간.


방송사에서도 찾아와 촬영중이기에 자기매력 발휘를 위한 노력이 이어집니다. 대부분은 간단한 춤을 선보이죠.


행사 말미에는 손님들의 추천으로 베스트 후터스걸도 뽑히게 되고..


수십대의 취재 카메라가 번쩍 거리다 보니 이런 과조명 사진도 흔히 찍히게 됩니다.










고군분투중이신데... 득표로 연결되기는 힘들 듯..
아아... 아련한 추억의 [선데이서울 화보 포즈]







아아... 아련한 추억의 [선데이서울 화보 포즈]







이날 제일 시선을 끌었던 20번 언니도 나와 주시고.. 너무 얌전한 복장인 듯..


기억에 1등인가 2등인가를 했던 분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몇등 주시겠습니까?


정말로 'Size Doesn't Matter' 스럽죠.

미국 언니들 개인소개 순서.


본사가 플로리다에 있어서인지 대부분 그 주위 주들 출신이더군요.


제 기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째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후터스걸'이라기 보다는 '피트니스걸'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에어로빅걸'스럽기도 한듯..
신장들은 두어분 제외하고는 꽤나 작은 분들이 주를 이루더군요. 아시아라는 지역특성을 고려한 본사의 선택인 듯.

신장들은 두어분 제외하고는 꽤나 작은 분들이 주를 이루더군요. 아시아라는 지역특성을 고려한 본사의 선택인 듯.

이런 전체군무가 행사내 두어차례 있었습니다. 음악은 대부분 8~90년대의 것들이더군요.




언니들이 뛰어 놀아 주시면 어쨌든 오빠들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인지상정이죠.








아직은 춤과 노래에 익숙치 않은 한국언니들을 리드하려고 미국언니들 목 좀 아펐을겁니다.


스스로 즐기지 않는다면 힘든 일일 것이고 즐긴다면 놀이가 되겠죠.


높은 경쟁율을 뚫고 선발된 언니들이다 보니 즐기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무의식적으로 그랬는지 아니면 우연인지 20번 언니 사진이 많습니다.

무의식적으로 그랬는지 아니면 우연인지 20번 언니 사진이 많습니다.

우리 주위에 보이는 음습한 분위기의 비키니바나 언니야호프집들과는 다른 건전한(??) 곳으로서 꽨한 오해를 사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 by | 2007/01/27 23:07 | 다운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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